BEEHIVE
거창한 목표에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기회가 없어서 멈춰본 사람들이 만든 플랫폼입니다.

Representative (CEO)

LEE
KYEONG
HOON .

CEO Lee Kyeong Hoon

저는 음악을 전공했습니다.
그런데 졸업하고 나니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경력은 없고,
기회도 없고,

그때 많은 청년들이 시작조차
어려워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비하이브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직접 꺼내놓고,
작게라도 시작해볼 수 있는 곳.

도전이 말로 끝나지 않고
프로젝트로 남는 구조.

우리는 특별한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할 사람을 찾습니다.

대표 이경훈CEO Signature